서울시, 영유아 무료발달검사 1만 8천 명 돌파…한부모‧복지시설까지 '찾아가는 검사' 확대

24시간 온라인 챗봇상담 도입으로 편의성↑, 온라인 스크리닝‧발달놀이터 참여대상 확대

2026.03.04 12:53:04
0 / 300

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3길 28 우림이비지센터 1차 1306호 TEL 02) 6264-8226(대) e-mail : pub9992@hanmail.net, 발행인겸편집인:김남구 등록번호:서울 아 00025 (2005.8.24) Copyrightⓒ2005 원투원뉴스,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