창녕군,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최종 선정

  • 등록 2026.04.30 15:51:01
크게보기

남지 분뇨처리시설 노후 악취 방지시설 교체

 

(원투원뉴스) 창녕군은 지난 28일 한국환경공단에서 주관하는 2026년 상생협력 실증 프로그램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.

 

해당 사업은 환경 분야 기술을 보유한 ㈜코템과 관련 설비를 설치하고자 하는 시설관리공단이 협력해 추진하며, 총사업비 14억 원 중 국비 10억 원이 지원된다.

 

남지 분뇨처리시설의 노후 악취 방지시설을 교체해 악취 발생을 줄이고, 인근 주민들의 생활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.

 

특히 이번 사업으로 시설의 처리 효율을 높이고 안정적인 운영 기반을 구축해 환경기초시설 전반의 관리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.

 

군 관계자는 “이번 실증사업을 통해 생활환경 개선과 시설 운영 효율화를 동시에 도모하고, 앞으로도 군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민원 해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”고 말했다.

관리자 기자 pub9992@daum.net
Copyright @2005 원투원뉴스 Corp. All rights reserved.

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3길 28 우림이비지센터 1차 1306호 TEL 02) 6264-8226(대) e-mail : pub9992@hanmail.net, 발행인겸편집인:김남구 등록번호:서울 아 00025 (2005.8.24) Copyrightⓒ2005 원투원뉴스,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