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", "해 뜬다! 해가 어쩜 저렇게 동그랗지?"
2026년 첫날인 1일 서울 곳곳은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희망찬 한 해를 다짐하는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.
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광진구 아차산 어울림광장에는 해돋이 예측 시간을 약 2시간 앞둔 오전 6시께부터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.
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", "해 뜬다! 해가 어쩜 저렇게 동그랗지?"
2026년 첫날인 1일 서울 곳곳은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희망찬 한 해를 다짐하는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.
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광진구 아차산 어울림광장에는 해돋이 예측 시간을 약 2시간 앞둔 오전 6시께부터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