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년 (丙午年) 새해 아침을 열다

  • 등록 2026.01.01 11:28:05
크게보기

"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", "해 뜬다! 해가 어쩜 저렇게 동그랗지?"

2026년 첫날인 1일 서울 곳곳은 새해 첫 일출을 보며 소망을 빌고 희망찬 한 해를 다짐하는 시민들의 발길로 북적였다.

서울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광진구 아차산 어울림광장에는 해돋이 예측 시간을 약 2시간 앞둔 오전 6시께부터 사람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.

 

관리자 기자 pub9992@daum.net
Copyright @2005 원투원뉴스 Corp. All rights reserved.

서울특별시 구로구 디지털로 33길 28 우림이비지센터 1차 1306호 TEL 02) 6264-8226(대) e-mail : pub9992@hanmail.net, 발행인겸편집인:김남구 등록번호:서울 아 00025 (2005.8.24) Copyrightⓒ2005 원투원뉴스, All rights reserved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