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시의회 윤영희 의원, “서울교육청 학교 휴대폰 수거 가이드라인도 없어…교실 방치 수준 ”

학교 재량에 맡긴 사이 교실은 카톡 왕따, SNS 과몰입, 딥페이크 범죄에 노출돼

2024.10.10 11:30: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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